가격 안내

의원님만의 AI 에이전트,

일당 4,000원이면 됩니다

매일 커피 한잔 가격으로,
수천 명의 지원관을 내 팀으로.

규모에 맞게 선택하세요

개인 도입부터 의회 전체 도입까지.
상황에 맞는 플랜으로 시작하세요.

개인
Pro
의원 1인 또는 정책지원관
18만원 / 월
연간 결제 시 월 12.5만원 (연 150만원)

전국 공개 데이터 기반
  • 전국 15만 조례 검색 · 비교
  • 이슈 브리핑 자동 생성
  • 6종 문서 자동 작성
  • 상위법 · 조례 변경 실시간 알림
  • 타 지자체 사례 자동 수집
도입 문의
기관
District
의회 사무국 · 전체 의원
별도 문의
구축비 + 연간 구독 방식

Pro 전체 + 우리 의회 전용 데이터
  • Pro 플랜 전체 기능 포함
  • 우리 의회 회의록 전체 연동 · 의미 기반 검색
  • 예산안 · 의안 등 의회 전문 문서 연동
  • 의원별 발언 이력 분석
  • 의원 수 무제한 계정 · 계정 격리
  • 온보딩 교육 · 전담 CS · SLA 보장
도입 문의

자주 묻는 질문들

ChatGPT는 범용 AI입니다. 우리 의회 회의록, 전국 자치법규, 지역 행정 데이터를 알지 못합니다. 파이는 지방의회 특화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있어 범용 AI가 할 수 없는 작업을 제공합니다. 전국 유사 조례 비교, 과거 발언 검색, 의정 문서 자동 생성이 그것입니다. "어디서나 쓰는 AI"가 아닌, "의회에서만 작동하는 AI"입니다.

아닙니다. 파이는 정책지원관의 하루에서 검색과 초안 작업 시간을 줄여줍니다. 정치적 판단, 지역 주민과의 관계 관리, 현장 대응은 사람만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파이와 함께하는 지원관들은 "이제 진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대체가 아니라 강화입니다. 역할 분담 자세히 보기 →

의정 활동의 비공개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했습니다. ① 계정별 완전 격리로 타 의원 기록 열람이 불가능하고, ② 입력 데이터는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며, ③ 공공기관 AI 활용 보안 가이드라인을 충족합니다. SaaS 방식으로 운영되어 의회 IT팀 개입도 불필요합니다. 보안 정책 자세히 보기 →

4단계, 최소 6주면 완료됩니다. 도입 문의(30분 시연) → 데이터 세팅(1~2주) → 시범 운영(2~4주) → 정식 도입 순서입니다. 의회 측에서 서버를 설치하거나 IT 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Technocrats가 모든 세팅을 담당하고, 온보딩 교육까지 포함됩니다. 도입 절차 자세히 보기 →

기관 도입은 초기 구축 비용과 월정 이용료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초기 구축 비용은 귀 의회의 회의록·조례 데이터 인덱싱, 전용 환경 세팅, 커스텀 설정 등에 해당하며 개인 요금제보다 큰 규모입니다. 그러나 인원당 월정 이용료는 개인 요금제 대비 현저히 저렴합니다. 의회 전체 인원을 함께 도입할수록 1인당 비용이 낮아지는 구조로, 정책지원관 전원이 사용하는 경우 개인 구독보다 비용 효율이 높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의회 규모와 사용 인원에 따라 달라지므로, 도입 문의를 통해 맞춤 견적을 받아보세요.

기관 도입 시 개인 요금제에 없는 다음 혜택이 제공됩니다. ① 의회 전용 환경 — 귀 의회의 브랜딩과 데이터가 반영된 전용 공간으로 세팅됩니다. ② 맞춤 온보딩 교육 — Technocrats 팀이 직접 방문하거나 원격으로 의원·지원관 대상 사용 교육을 진행합니다. ③ 전담 고객 지원 — 개인 요금제 대비 우선 기술 지원과 빠른 응대가 제공됩니다. ④ 신기능 우선 접근 — 합성여론 등 베타 기능을 일반 출시 전에 먼저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⑤ 데이터 커스텀 세팅 — 특정 위원회, 특정 회기 데이터에 집중한 검색 환경 구성이 가능합니다.

파이는 추측이나 일반 지식 기반이 아닌, 공식 공공 출처의 데이터를 직접 인덱싱하여 사용합니다. 조례 검색은 전국 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회의록 검색은 각 의회가 제공하는 공식 회의록을 토대로 합니다. AI가 답변할 때는 출처 문서를 함께 표시하므로, 어떤 근거로 답변했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범용 AI처럼 없는 정보를 만들어내는 '환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RAG(검색 기반 생성)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도입 문의를 신청하시면 귀 의회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30분 맞춤 시연을 진행합니다. 범용 데모가 아니라, 실제 귀 의회의 회의록과 조례 데이터를 사용해 파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시연 이후 도입 여부를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떤 AI도 100% 정확을 보장하지 않으며, 파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파이는 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두 가지 설계 원칙을 따릅니다. 첫째, 답변과 함께 원문 출처를 항상 제공합니다. 의원·지원관이 직접 원문을 확인하고 최종 판단하는 구조입니다. 둘째, 범용 AI처럼 데이터가 없는 내용을 지어내는 대신, 실제 문서가 존재할 때만 답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파이는 최종 결정자가 아니라, 정보 탐색과 초안 작업을 빠르게 해주는 보조 도구로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합성여론은 현재 베타 테스트 단계로, 일반 출시 전 파일럿 의회에서 선행 체험이 가능합니다. 도입 문의를 신청하시면 시연 시 합성여론 기능도 함께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리서치 기관에 의뢰 시 수천만원·수주 이상 소요되던 여론 시뮬레이션을, 파이에서는 조례안·발의문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수초 내에 모의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 전 알림을 받고 싶으시면 도입 문의 폼에 관심 내용을 남겨주세요.

오직 30분이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의회의 실제 데이터로 시연합니다.
직접 보시고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