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여러 사이트를 헤매던 시간, 파이 하나로 끝냈습니다.”

이전 자료 수집
앞선 의원들의 논의 확인
타 지자체 사례 확인
흩어진 자료 찾기, 이제 한 번에 끝납니다
예전에는 웹사이트를 여러 개 열어 놓고 여기저기 찾아다녔습니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그러는 사이 집중이 뚝뚝 끊기는 게 더 큰 문제였습니다. 지금은 파이 하나로 원스톱입니다. 필요한 자료가 한자리에서 다 나오니, 찾는 데 쓰던 시간을 고스란히 일에 씁니다. 가장 좋은 건 결국 시간 절약과 업무 집중입니다.
내가 한 생각, 앞선 의원들도 했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의회에 처음 들어와 떠올린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이전 의원님들도 같은 생각을 했었는지, 다른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다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파이로 이전 자료를 모으면 그 답이 바로 나옵니다. 처음 시작하는 의원에게 이보다 든든한 출발선은 없습니다.
정책지원관 한 명의 한계를, 파이가 메웁니다
정책지원관은 의원 두 명당 한 명이 배정됩니다. 업무에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 빈자리를 파이가 잘 보완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펼쳐 놓고 중구난방으로 일하지 않아도 되니, 일하는 방식 자체가 훨씬 깔끔해졌습니다.